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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민과 함께 하는마을공동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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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트 마을 공동체

문화예술/교육,연구

TEAM마음이
[달빛로] TEAM마음이
저희 팀마음이는 세종시 1인미디어 공동체입니다.
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, 주로 영상편집 및 촬영을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.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운영 예정인 분들은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도 있습니다.

문화/환경

첫마을공동체
[노을3로] 첫마을공동체
주요활동: 마을 숲 체험 및 조성

세종시 출범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첫마을공동체는 지난 8년의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. 매년 18번의 벼룩시장과 2개 과정의 마을학교, 그리고 이제 2년 차를 맞게 된 ‘숲으로 하나되는 첫마을’프로젝트 등 이웃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활동들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.
한편으로는 쓸모없던 공간을 찾아내 무대를 설치하고 숲 속에는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었고, 청소년들과 함께 봉사단을 만들어 연간 13,000여 시간, 누적 약 10만 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.
마을학교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배우던 아이들이 자라 이제는 자원봉사자로 후배들을 돌보고, 그 아이들과 함께 공동체를 접했던 엄마, 아빠들은 마을 학교의 선생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첫마을공동체는 오늘도‘이웃과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’를 꿈꾸고 있습니다.

문화/여가활동

미즈자이
[조치원읍] 미즈자이
주요활동: 생태마실(아파트 주변식물 관찰 및 쓰레기줍기), 전래놀이 교육

그저 우리 마을에 사람들이 만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보자고 덜컥 사업을 시작했다.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. 우리 모두 녹록하지 않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며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어 보자고 그야말로 십-시-일-반-일했다.
초기 구성원 중 취업 등 개인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한 구성원이 생겨났다.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했지만, 또 다른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마음을 더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. 가야 할 사람은 축복했고 다가오는 사람은 두 팔 벌려 맞았다. 서로가 만나 어색함이 사라지고... 마음을 살짝 엿보고... 진심을 알아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. 어떤 이는 우리가 차린 밥상을 한 끼 즐기고 가고 어떤 이는 단골손님처럼 다녀간다. 그리고 어떤 이는 함께 차리자고 슬쩍 곁으로 다가온다. 아직 충분하지 않아 보일지라도 이제 서로에게 힘이 되는 ‘우리’라고 말할 수 있는 ‘사람들’이 있다.
우리는 이제 다음을 준비한다. 우리 마을을 더 잘 돌아보아야 한다. 아직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, 더 많은 생각을 만나야 한다. 그러나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아파트 경계를 넘어 마을살이를 같이 해보자고 손 내미는 일, 만나는 일을 시작하려 한다. 또다시 수다로 보이는 길고 긴 회의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.

마을 공동체 이야기

[달빛로] TEAM마음이

저희 팀마음이는 세종시 1인미디어 공동체입니다.
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, 주로 영상편집 및 촬영을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.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운영 예정인 분들은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도 있습니다.
TEAM마음이

[달빛로] TEAM마음이

저희 팀마음이는 세종시 1인미디어 공동체입니다.
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, 주로 영상편집 및 촬영을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.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운영 예정인 분들은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도 있습니다.

우리 마을 공동체

첫마을공동체

첫마을공동체

주요활동: 마을 숲 체험 및 조성

세종시 출범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첫마을공동체는 지난 8년의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. 매년 18번의 벼룩시장과 2개 과정의 마을학교, 그리고 이제 2년 차를 맞게 된 ‘숲으로 하나되는 첫마을’프로젝트 등 이웃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활동들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.
한편으로는 쓸모없던 공간을 찾아내 무대를 설치하고 숲 속에는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었고, 청소년들과 함께 봉사단을 만들어 연간 13,000여 시간, 누적 약 10만 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.
마을학교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배우던 아이들이 자라 이제는 자원봉사자로 후배들을 돌보고, 그 아이들과 함께 공동체를 접했던 엄마, 아빠들은 마을 학교의 선생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첫마을공동체는 오늘도‘이웃과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’를 꿈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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